너랑 블로그

미국 한인 연애 · 결혼 이야기

LA, 뉴욕, 조지아… 미국 각지의 한인들이 인연을 찾는 이야기를 전해드려요.

[미국 연애 문화] Dating, Exclusive, Relationship은 뭐가 다를까?

미국에서 연애를 처음 시작하면 생각보다 헷갈리는 게 있습니다. 상대방은 아직 "We're dating"이라고 표현하는데, 그렇다면 미국에서 Dating은 사귀는 사이일까요?

[Coffee Meets Bagel 후기] 미국에서 CMB는 어떤 데이팅앱일까? Hinge·Tinder와 비교해봤습니다

미국에서 데이팅앱을 찾아보다 보면 Tinder, Bumble, Hinge와 함께 종종 등장하는 앱, Coffee Meets Bagel. 직접 써보며 Tinder, Hinge와 무엇이 다른지 비교했습니다.

[미국 취업] 한국 대학 학력, 미국 Resume에는 어떻게 적어야 할까?

학교 이름은 그대로 영어로 적어도 될지, GPA는 4.0으로 환산해야 할지. 미국 Resume에서 학력을 쓸 때 자주 막히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미국 취업] Behavioral Interview란? 미국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과 준비법

"Tell me about a time you failed." 전공지식을 묻는 것도 아니고 정답이 있는 문제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이 미국 면접에서는 상당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미국 영주권 이혼] 결혼으로 영주권 받은 뒤 이혼하면 영주권도 없어질까?

결혼해서 영주권을 받았는데 나중에 이혼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혼하는 순간 영주권까지 자동으로 취소되는 것 아닐까 걱정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댈러스 소개팅] DFW에서 한국인 만나기, 캐롤턴·플레이노·프리스코 한인들은 어디서 만날까?

댈러스·캐롤턴·플레이노·프리스코 한인들은 실제로 어디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지, DFW 한인 데이팅의 현실을 정리했습니다.

[워싱턴DC 소개팅] DC에서 한국인 만나려면? 사실 DMV 전체를 봐야 합니다

워싱턴DC·버지니아·메릴랜드, 즉 DMV 한인들은 실제로 어디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지, 페어팩스·애난데일·알링턴·베데스다까지 DC 소개팅의 현실을 정리했습니다.

[미국 영주권 취업] 영주권이 있으면 미국 취업할 때 정말 유리할까?

미국 영주권이 있으면 취업할 때 정말 유리한지, 취업비자 스폰서십과 비교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조건부 영주권] 결혼하면 왜 어떤 사람은 2년, 어떤 사람은 10년 영주권을 받을까?

결혼을 통해 영주권을 받을 때 왜 누군가는 2년, 누군가는 10년짜리를 받는지, 조건부 영주권과 I-751 절차를 쉽게 설명해 드려요.

[미국 영주권 결혼] 영주권자와 결혼해도 배우자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까?

미국 영주권자와 결혼하면 배우자도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지, F2A 카테고리와 비자 문호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오스틴 한인 소개팅] 한국인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다들 어디서 만날까?

오스틴·라운드락·시더파크 한인들은 실제로 어디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지, 눈에 띄는 한인타운이 없는 오스틴 소개팅의 현실을 정리했습니다.

[시카고 소개팅] 시카고에서 한국인 만나기, 글렌뷰·노스브룩 한인들은 어디서 만날까?

시카고·글렌뷰·노스브룩·에반스턴 한인들은 실제로 어디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지, 시카고 한인 데이팅의 현실을 정리했습니다.

[미국 시민권 이중국적] 미국 시민권을 따면 한국 국적은 어떻게 될까?

한국인이 미국 시민권을 자진 취득하면 한국 국적은 어떻게 되는지, 선천적 복수국적과는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보스턴 소개팅] 보스턴에서 한국인 만나기, 캠브리지·올스턴 유학생들은 어디서 만날까?

보스턴·캠브리지·올스턴 한인 유학생과 직장인들은 실제로 어디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지, 졸업 후에는 왜 더 어려워지는지 정리했습니다.

[애틀랜타 소개팅] 조지아에서 한국인 만나기, 둘루스·스와니 한인들은 어디서 만날까?

애틀랜타·둘루스·스와니·존스크릭 한인들은 실제로 어디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지, 왜 한인이 많은 조지아에서도 소개팅이 쉽지 않은지 정리했습니다.

[미국 교환학생 장학금]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 이공계라면 꼭 확인하세요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이공계 학부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 지원 자격과 장학금 규모를 정리했습니다.

[미국 생활정보] SSN 없는 유학생, 미국 신용카드 만들 수 있을까?

SSN 없는 유학생도 미국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을까? ITIN, Secured Credit Card, Credit Score까지 정리했습니다.

[미국 생활정보] 미국에서 중고차 처음 살 때 꼭 확인해야 할 것들

미국에서 처음 중고차를 살 때 VIN·Clean Title·PPI 점검부터 보험료, Title 이전까지 꼭 확인해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미국 은행계좌 만들기] 유학생·교환학생 미국에서 처음 계좌 개설하는 법

미국 유학생·교환학생이 처음 은행계좌를 만들 때 필요한 서류, Checking Account와 Debit Card, Zelle까지 정리했습니다.

[미국 데이팅앱 Raya] 셀럽들만 쓴다는 라야, 실제로는 어떨까?

가입 심사를 거치는 프라이빗 데이팅앱 Raya, 실제 사용 회원의 경험과 함께 어떤 서비스인지 알아봤습니다.

[미국 결혼정보회사] 미국 한인 결정사는 한국 결정사와 뭐가 다를까?

미국 한인 결정사가 한국 결정사와 어떻게 다른지, 거리·배경·데이팅앱과의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미국 결혼정보회사] 너랑이 후기가 좋은 이유

너랑을 이용하는 회원분들의 후기가 좋은 이유와, 다른 미국 한인 결정사와 어떤 부분에서 다른지 소개합니다.

[미국 교환학생 집 구하기] Sublease가 뭘까? 미국에서 서브리스 구하는 법

미국 교환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Sublease 개념과 서브리스 구하는 방법, Lease Takeover와의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미국 교환학생 기숙사] 기숙사 떨어졌다면? 미국에서 집 구하는 방법 총정리

교환학생 기숙사에 떨어졌다면? Housing 페이지, Facebook, 한인학생회, 학생 아파트, Sublease까지 집을 구하는 다양한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LA 소개팅] LA·OC에서 한국인 이성은 어디서 만날까?

LA와 Orange County에 한인이 많아도 소개팅이 쉽지 않은 이유와, 실제로 한인들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미국 한인 결혼] 결혼 상대를 찾을 때 시민권·영주권이 중요할까?

미국 한인 소개팅에서 자주 나오는 체류 신분 질문. 시민권·영주권보다 왜 앞으로의 삶의 방향이 더 중요한지 정리했습니다.

[뉴욕 소개팅] 뉴욕·뉴저지에서 한국인 이성은 어디서 만날까?

뉴욕·뉴저지에는 한인이 많지만 정작 연애할 사람 만나기는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뉴욕 한인들이 실제로 어디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지 정리했어요.

[미국 데이팅 앱] 미국에서 틴더(Tinder)는 어떨까? 직접 사용해본 후기

너랑 매니저가 미국에서 Tinder를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이용자 규모, 진지한 만남의 어려움, 한국인을 찾을 때의 현실까지 솔직하게 정리했어요.

미국에서 힌지(Hinge) 하면 한국인은 인기가 많을까? (직접 써보며 느낀 점)

너랑 매니저가 결혼정보회사 관점에서 미국 Hinge를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한국인의 인기, 프로필 완성도, 데이팅앱의 한계까지 솔직하게 정리했어요.

미국에서 일하려면 어떤 비자가 필요할까? F-1, J-1, H-1B 한 번에 정리

F-1 OPT/CPT부터 J-1 인턴, H-1B 추첨까지 — 미국 취업을 준비할 때 가장 헷갈리는 세 가지 비자의 차이를 정리했어요.

[미국 워홀] 미국에서도 워홀 할 수 있을까? 한국인이 미국에서 일하며 살아보는 방법

미국에는 호주·캐나다 같은 일반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없어요. 대신 한국인이 쓸 수 있는 WEST, J-1 Intern, Summer Work Travel을 정리했습니다.

미국 취업, LinkedIn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 (2026년 최신 가이드)

미국 취업을 준비한다면 이력서보다 먼저 LinkedIn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온라인 명함 역할부터 프로필에 무엇을 올려야 할지까지 정리했어요.

[미국 유학생 OPT] OPT가 끝나면 미국에 계속 있을 수 있을까?

STEM OPT 연장, H-1B, 대학원 진학, 취업이민, 결혼까지 — OPT가 끝난 뒤에도 미국에 남을 수 있는 선택지들을 정리했습니다.

[미국 데이팅 앱] 힌지(Hinge)를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너랑 매니저가 힌지(Hinge)를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프로필 설정, 프롬프트, 좋아요 시스템, 지역별 한인 분포까지 솔직한 후기를 전해드려요.

F-1 유학생이 미국에서 결혼하면? 영주권 신청 전 꼭 알아둘 점

F-1 비자로 미국에 있는 유학생이 결혼하면 비자와 영주권은 어떻게 될까요? Marriage License부터 I-130, I-485, OPT, Advance Parole까지 꼭 알아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미국 영주권] 2026년부터 결혼 영주권 인터뷰,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2026년부터 USCIS 결혼 영주권 인터뷰 정책이 강화되었습니다. 인터뷰 전원 실시, 스톡스 인터뷰 확대 등 달라진 점과 준비 방법을 정리했어요.

[미국 귀화 정보]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면 시민권은 언제 받을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3년 룰

결혼하면 3년 뒤 시민권 신청이 가능하다는 말, 맞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혼인 유지, 거주 기간, 귀화 시험까지 3년 룰의 정확한 의미를 쉽게 정리해 드려요.

[LA 한인 지역] LA에서 한국인이 살기 좋은 동네는 어디일까?

코리아타운, 어바인, 토런스, 풀러턴, 글렌데일 — LA에서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동네들을 생활 편의성, 렌트비, 분위기 기준으로 비교해 드려요.

[미국 한인 생활] 미국에서 한국인 친구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직장과 집만 오가다 보면 한국인 친구를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Meetup, 한인 커뮤니티, 운동 모임 등 미국에서 실제로 효과 있는 방법들을 정리했어요.

[미국 결혼정보회사] 뉴욕과 캘리포니아의 소개팅 문화 차이

뉴욕은 효율을, 캘리포니아는 라이프스타일을 봅니다. 같은 미국이지만 한인 소개팅 문화는 지역마다 꽤 다릅니다. 두 지역의 차이를 솔직하게 비교해봤어요.

[미국 국제 결혼]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면 영주권이 바로 나올까?

미국인과 결혼하면 자동으로 영주권이 나온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실제 절차, 조건부 영주권, 이민국 심사 과정을 쉽게 설명해 드려요.

[교포 소셜 이벤트] 미국 솔로파티에 직접 다녀와 봤습니다.

사람들은 실제로 어디서 만날까? 너랑 매니저가 LA 솔로파티에 직접 다녀와 현장 분위기, 진행 방식,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솔직하게 전해드려요.

[미국 교포 데이팅] 미국 한인 데이팅 앱 솔직 비교

Hinge, Coffee Meets Bagel, Tinder, 너랑 — 미국 한인 교포 기준으로 각 데이팅 앱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비교해 봤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나와 가장 잘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에요.

[미국 한인 결혼] 뉴욕 한인들의 연애와 결혼 현실

사람은 많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는 뉴욕 한인들의 이야기. 맨해튼, 퀸즈, 뉴저지 한인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인연을 찾기 어려운 이유를 솔직하게 이야기해요.

[미국 결혼정보회사] 왜 너랑은 회원 검증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까요?

결혼은 단순한 만남이 아닙니다. 인생을 함께할 사람을 찾는 과정인 만큼 상대방에 대한 신뢰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너랑이 회원 검증에 공을 들이는 이유를 이야기해요.

[미국 결혼정보회사] 미국 한인 결혼, 왜 결혼정보회사를 찾을까?

직장과 집만 오가다 보니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고민, 결혼정보회사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이야기해요.

[미국 한인 소개팅] 만남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

LA 한인 인구는 미국에서 가장 많아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많은 한인들이 서로 얼마나 연결되어 있냐고 하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교포 이민 생활] 미국에 오길 잘한 건지, 가끔 모르겠어요

커리어 때문에 미국에 왔는데, 커리어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날. 이 도시에서 나를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게 가끔 무겁게 느껴질 뿐이에요.

[코리아타운 교민] 차 없으면 데이트도 못 한다? LA 한인 연애의 현실

LA에 처음 왔을 때, 제일 먼저 배운 말이 뭔지 아세요? "차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해." 직장 선배도, 동네 언니도, 심지어 부동산 중개인도 똑같이 했던 말이에요.